프랑스관광청 자문위원단 재임명
프랑스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지난달 22일 한국·프랑스 관광 자문 위원단 3명을 재임명했다. 현재 프랑스 관광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기정 모두투어 부사장, 이성복 청와대 비서관, 그리고 다니엘 메이란 블루벨 코리아 사장이 재임명 받았고 수여식에 필립 바르비에리 前 에어프랑스 한국지점장과 에르베 물랭 現 에어프랑스 한국지점장이 임명장을 전달했다.
프랑스관광청은 전 세계 35개 사무소를 통해 자문 위원단을 임명하여 2년에 한번 프랑스 관광부장관과 회의를 진행하고 프랑스 관광업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에 힘쓰고 있다.
문의: 02)776-9142
-사진 왼쪽부터 홍기정 모두투어 부사장, 필립 바르비에리 전 에어프랑스 한국지점장, 카트린 샤브리에, 에르베 물랭 에어프랑스 한국지점장, 정혜원 프랑스관광청 한국사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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