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쇼핑회화
이태리는 관광 뿐 아니라 쇼핑으로도 많이 알려진 나라죠~!
그런데, 그에 반해 절대 영어가 통하지 않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
아주 유명한 관광지에서는 상점 직원들이 영어를 좀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발음은 이탈리아식이고 유창한 영어실력을 갖고있지도 않아요
손님에게 무엇인가를 팔기위해 사전적으로 외원 몇마디를 반복하는 상점도 많답니다 ㅋㅋ
게다가 말 한마디 안하는 상점도 있구요 >.<
간단한 쇼핑 회화 알려드릴게요~
=== 금강산도 식후경! 먹어야 기운내서 여행도 다니죠 ===
빵이나 피자를 살 때 데워달라는 말 :
Puo scaldarla un po'? [뿌오 스칼다를라 운 뽀] 좀 데워주실래요?
5유로짜리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으면 :
Un gelato da cinque euro [운 젤라또 다 칭꿰 에우로] 5유로짜리 아이스크림이요
tip : 콘은 cono 컵은 coppa 입니다
빵을 사고싶은데 어디있는지 모를 때 :
Dov'e' il pane? [도베 일 빠네] 빵 어딨어요?
tip : 아래 게시글 중, 과일/채소 알려드린 걸 넣어서 응용하셔도 돼요~
=== 옷을 사러 갈 때 사용하세요 ===
맘에 드는 옷 발견~! 가격이 궁금하죠? :
Quanto costa? [꾸안또 코스따] 얼마에요?
Qaunt'e'? [꾸안떼] 얼마에요?
비싸서 망설여질 때 :
E' caro [에 까로]
Un po' di sconto, per favore [운 뽀 디 스콘토, 뻬르 파보레] 비싸요, 조금만 깎아주세요 ㅜ.ㅜ
입어보고 싶을 때 :
Posso provare? [뽀쏘 쁘로바레] 입어봐도 돼요?
=== 이제 계산해야죠 ===
담아갈 봉지가 필요할 때 :
Due buste, per favore [두에 부스떼, 페르 파보레] 봉지 두 개 주세요
tip : per favore 는 영어의 please 와 같다고 보시면 돼요
카드계산을 하려면 :
Posso pagare con la carta di credito? [뽀쏘 빠가레 콘 라 까르따 끄레디또] 신용카드로 계산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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