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감수를 위한 빅토리아 컴백 (2)
뿔버섯 귀염둥이!!
그리고 커즈아이도 가셨다.
이것으로 던전 6종 퀘스트 올클리어.
좀 더 생기지... 퀘스트광인 나는 바로 달려갈 텐데...
여기서 잠깐, 전리품 드롭률에 대해 잠깐 말하겠습니다.
그동안 불편한 점도 많았습니다. 너무 안 뜬다는 생각이 들죠.
언젠 좀 뜨다가 언제는 또 죽도록 안 뜨지요.
확실히 드롭률은 50%도 안 되는 것 같거든요...
그럼 제가 대강 그 드롭률을 따져보겠습니다.
저는 저번 때 잡았던 게 400마리였으므로 오늘 599(약 600)마리를 잡은 것이 됩니다.
과연 꼬리는 몇 개가 나왔을까요.
194개!!!!!!!!!!!!!!!!!!!!!!!!!!!!!!!
194개를 200개로 올림을 한다 해도
600분의 200, 즉 드롭률은 33.33333...%입니다!!
이건 정말 심각하네요!!
아, 그건 그렇고 드디어 주발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주발은 메이플이 처음 생겼을 때부터 있었던 몬스터입니다.
즉 3차 전직 스킬의 영향을 많이도 받았단 소리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일까요.
이겁니다.
발록은 돌 + 아이였다.
메소 참 그지같이도 주네...
4~5썹 돌았고 득 따윈 없음.
그때 시각이 5시 40분~6시 정도였던가요...
주발마저 카드를 안 줄 줄이야.
전에... 킹크랑, 세르프, 태륜, 요괴선사를 전썹 학살을 하면서도
마스터 몬스터의 카드는 구경조차 할 수 없었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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