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박경리, 뇌졸중으로 의식불명...상태 계속 악화돼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82)가 뇌졸중 증세로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상태 뇌졸중으로 악화돼
박경리는 지난 4일 의식을 잃고 오른쪽 반신이 마비되는 뇌졸중 증세를 보여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 중환자실과 집중 치료실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다.
뇌졸중으로 의식불명 의식불명
박경리의 딸인 김영주 토지문화관 관장은 “처음에는 의식불명 상태를 보였지만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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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뇌졸중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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