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WEEE대응 수준...


요즘 핫 이슈는 RoHS 입니다. 왜냐하면 대응을 해야 하는 기업의 수가 엄청 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막상 WEEE와 관련되는 기업의 대응 수준은 어떨까요?

아직까지 WEEE심볼 마크만 하면 끝나는걸로 생각하시는 기업이 많습니다.

문제가 더 심각한것은 아직까지 그러한 심볼 마크도 하지 않는 기업도 많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가 왜 일까요?

아직까지 EU의 동향이 없기 때문이겠죠...

발등에 불 떨어지면 그때서야 준비한다고 바빠지겠죠.

WEEE와 관련 하여 준비 하셔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쓰레기 마크인 심볼 마크는 2005년 8월 부터 하셔야 하는 부분이고 올해 1월 1일 부터는 재활용 비율을 만족 하는 제품만을 수출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를 위한 정보 그리고 재활용센타를 위한 정보제공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정보 제공을 하는 기업은 국내의 대기업 및 일부 중소 기업 밖에 없습니다.

WEEE 회수율 만족 여부를 조사하여 보면 PCB 또는 사출물이 많이 들어가는 제품은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재질 변경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한 비율을 만족 하는지에 대한 검증을 해보셔야 합니다.

나중에 규제가 어떠한 식으로 진행이 될 지 모르지만 대응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역시 WEEE에 대해서는 많은 것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WEEE역시 대응 시점이 지났다는 것입니다.

많은 정보가 필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가 타겟의 대상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래야만 하나요...

걱정입니다.

RoHS 국제공인분석 성적서 지원 및 인증기관 TUV Rheinland RoHS 지정시험소

()이서비스코리아 이정현 실장

대구광역시 동구 동호동 368-2, 한동빌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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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S 국제공인 분석 성적서 지원 및 인증 기관 ◆


2009/06/20 10:16 2009/06/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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