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sweetpea '거절하지 못할 제안' 앨범


 

 

@ 스튜디오 포토유닷컴, 민규형 작업실.

 

델리스파이스의 여섯번째앨범부터 민규형의 전담 포토그래퍼를 맡고 있는데.

사실 민규형은 사진을 많이 안찍기로 유명하다.

민감한게 사실이고, 다른사람이 자신의 사진을 찍는걸 싫어하는편인데....

특이한점은 사진찍자 맘을 먹으면 사전준비가 확실하다는 것이다.

사진을 찍기 싫다고 그렇게 우겨도, 당일 촬영날이 되면 모든것이 세팅되어있다는것.

포토그래퍼로서도 편하고, 어쩌다 이거다 싶은 순간이 찾아오면 소년처럼 좋아한다.

포토그래퍼로서 델리스파이스의 공연 모습을 전담 펜타포트록 페스티벌때 놓치고 말았지만,

올가을에 있을 GMF때는 꼭 멋지게 또 담으리라....


2009/02/06 10:18 2009/02/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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