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아토피환자의 산성수 사용


아토피환자의 산성수 사용

 

 

산성(산화)수

● 아토피 환자의 피부는 방어기능이 저하되어 있어서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 피부에 황색

포도상구균 등이 감염되어 증상을 악화시키고 있는 예가 많기 때문이다.

- 수소이온농도(PH)가 2.5정도(7이하가 산성)의 강산성수에는 소독.살균의 효과가 있으며,

염증을 억제하고 가려움을 멈추게 하는 효과와 아토피로 변성된 세포를 복구하고

재생하는 작용도 있다.

- 따라서 위생수(ph 2.5/강산성수)를 뽑아 분무기나 스프레이통에 넣어 하루 3~4 차례씩

부지런히 피부(환부)에 뿌려준다.

- 산성수는 단지 물이기 때문에 어떠한 부작용도 없으며, 어린 영.유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알칼리수를 얻는 과정에서 나오는 산성수는 따로 받아 과일, 야채 등을 씻거나 목욕물로

사용 하거나  환자의 속옷 등을 세탁할 때 마무리 헹굼물로 20여분간 담궈둔 후 탈수하여

말린다.

- 환부의 상태가 몹시 심하여 피부가 갈라지고 피가 나오는 경우, 상처가 많이 나고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PH2.5 이하의 강산성수를 사용할것.

- 사람에 따라서는 산성수를 냉동고에 얼려서 얼음찜질을 하거나 깨끗한 거즈를 산성수에

적셔서 플라스틱 밀폐용기에 담아 냉.온고에 넣어 냉습포.온습포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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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10:29 2009/02/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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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승규 2009/02/20 19:02 PERM. MOD/DEL REPLY

    승모판 폐쇄부전증으로 송명근 교수님한테 2006년 2월경 이 병원에서 수술받은 환자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받은 수술방법이 요즘 거론되고 있는 송교수님이 개발하신 방법으로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왜 지금와서 이런 질문을 하냐면 요즘 이상 징후들이 자꾸발생해서 그러거든요?
    꼭 좀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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