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근래의 취미생활. 유화 그리기


제일 처음에 그린 그림 사과.

모든 그림의 기초는 사과라기에

친구 선물로 그렸다. 그림의 제목은 "나는 벌거벗었지만, 자유롭다"

구름이 시시각각 변하였다. 맘엔 별로 들지 않지만, 그날의 평화로운 분위기는 좋았다.


2010/07/24 10:14 2010/07/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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