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trip to Abroad-Japan]7.세토내해를 통해 벳푸로;관서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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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기선
아시아 > 일본 기간 2008.12.5 ~ 2008.12.5 (1일) 컨셉 럭셔리 배낭여행 경로 오사카 → 벳푸
| 11월 30일 | 관동 | 신오쿠보 | 자유시간 |
| 12월 1일 | 관동 | 노기 | 업무 |
| 12월 2일 | 관동 |
하코네 아타미 신간센 노비노비 |
로프웨이, 온센 바다구경 관서로 이동 |
| 12월 3일 | 관서 |
히메지 고베 |
히메지성 아리마 온센 |
| 12월 4일 | 관서 |
교토
오사카 |
기요미즈데라 긴가쿠지 난바 |
| 12월 5일 | 관서 |
오사카 베이에리어
간사이기센 |
가이유칸 ATC, WTC 큐슈로 이동 |
| 12월 6일 | 큐슈 |
벳푸
유후인 |
지옥순례 효탄온센 유후인 관광 |
| 12월 7일 | 큐슈 |
가고시마 이브스키 |
사쿠라지마 모래찜질, 온센 |
| 12월 8일 | 큐슈 |
아소산 구마모토 |
로프웨이 말고기 |
| 12월 8일 | 큐슈 | 하카타 |
캐널시티 쇼핑 |
밤기차, 밤배의 장점은 최대한 시간을 벌 수 있다는 것이겠습니다.
관서기선도 마찬가지입니다.
JR 패스를 가지고 있음에도 이 배를 선택한 이유는, 새벽부터 관광을 시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숙소가 후쿠오카에 있기 때문에 내일은 후쿠오카를 가야 하는 데요,
이 배 덕분에 벳푸, 유후인에서 휴식을 취한 뒤 후쿠오카로 여유있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점은 있습니다.
간사이, 내가 언제 다시 여기 오냐... 너무 즐거웠습니다.
라면에 한 번 도전해 봅니다. 결국 양이 안 차서 다른 것을 사 먹었지요.
만약, 숙소가 벳푸에 있고, 하카타 근처부터 관광을 하려면 한큐훼리나 명문대양훼리로 이동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2등 다인실을 이용하였는데 다소 불편한 점이 없지 않습니다. 돈 더 주고 2등 침대실로 갈걸 그랬네요.
벳푸부터 관광하고 싶으면 관서기선이 좋겠구요. 관서기선이 도착한 마을은 벳푸 온천마을이었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오전 6시 40분입니다. 벳푸에 잘 오셨습니다.~ 이제부터 큐슈입니다.
집에 돌아갈 날도 멀지 않았네요. 마음껏 놀다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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