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광천 새우젓 축제


TV 에서 '6시 내고향'을 보던 아내가 광천 새우젓 축제에 가 보자고 해서

준비도 없이 길을 나섰다.

느티 나무 아래 평상이 아무나 반기는 것같다.

인생의 종착지는 어디 만큼 있을까?

한 번쯤은 가던 길 뒤 돌아 보며 쉬어 가자.

토굴에 저장하여 숙성시켰다는 새우젓.

김장 맛을 한결 좋게 해 주려나.


2009/03/15 10:19 2009/03/15 10:19
top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