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요리 - 퓨전롤 + 어제의 삼선짜장면[...]
난 딱히 레시피를 포스팅하는 사람도 아니니칸[...]
요리법 탭은 사용하기가 싫다.
단지 난 내가 만든 음식사진을 올리는것 뿐이니까 ㅇㅇ..
오늘은 몇시간전에 학원에서 말아낸 퓨전롤 두개와
몇칠전 격하게 짜장면이 먹고싶어졌을때 저질러버린
수제 짜장면[...]
사진 정리하는게 점점 귀찮아진다O>-<
퓨전롤은 레시피를 안받아서 이름이 뭔지 몰라[...]
얼추 저번꺼랑 비슷하긴하지만..
뭐 롤이래봐야 거기서 거기니까 그러려니하자 ㅇㅇ..
거봐 저번꺼랑 별다를꺼 없다니까[...]
보니까 속은 늘 똑같고 소스만 바뀌는거더라.
그런것 치곤 가격이 좀 비싼 편이야 제길.
짜장면이 먹고싶단 욕구와 돈이 없다는 상황이 만들어낸 작품[....]
냉장고에 있는 해물과 양파, 마늘말고는 없다[...]
면은 또 남은 파스타면을 활용해버려서..
이게 참 우스운 짜장면[...]
사실 중국집 메뉴판 중에서
뭔지도 모르겠고 비싼 삼선짜장의 정체는
바로 해물이 들어갔다는 것.
그 해물이 삼선짜장의 정체란다.
뭐 나름 맛있게 먹었으니 그걸로 만족..
오늘도 배고픈 이들이 배를 움켜쥐길:D
에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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