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채운국이야기 빈즈에이스 16호
빈즈에이스 vol.16
방금 받은 따끈따끈(?)한 잡지..;;
유리꽃 표지 & 권두컬러 입니다.
부록은 유리꽃 책받침과 채운국 원터치 박스....
....작잖아!!!
원터치 박스...
잡지랑 비슷한 크기인 줄 알았는데..
조그만 박스로군요..;;;
음..게다가 납작하게 눌려있던 거라
잘 펼쳐놔도 한쪽으로 조금 찌그러지는 현상이;;;
그래도 자리 많이 안차지하고 이것저것 담아두기 좋네요.
새연재도 몇가지 있고 그렇지만 그냥 넘어가서;;
제 관심사는 오로지 채운국.
그리고 대역백작입니다.ㅋㅋㅋ
대역백작의 모험 3화
본격적으로 등장인물이 늘어가는군요.
재밌습니다.ㅎㅎ
리하르트 : "이번에야말로, 무슨일이 있어도 지키겠습니다.
제가 당신의 방패가 되어드릴게요."
미레이유 : 버엉...
이거 애니로 빨리 만들어줘어어~~!!! ㅠㅠ
전 백작요정보다 이게 더 취향인듯.ㅋㅋㅋ
뒤로갈수록 천연 리하르트의 애정행각이 심해진다고 하는데
기대되는군요..ㅎㅎㅎ
그리고 채운국 16화 >ㅅ<
봉주와 려심이 또 표지로군요~~~
황금의 약속편 마지막장입니다.
이것도 역시 두 권으로 끝나는군요.
헉...근데 시작부터 깜짝 놀랐습니다.
려심이 봉주의 가면을 스르륵~벗기는데.
봉주 화내지도 않고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기만 하는..0ㅁ0
그러고보니 려심, 봉주의 저택을 자기집 드나들듯이 하질않나....
가면도 선물해주고...군소리 하면서도 받아주는 봉주..
티격태격하면서도 참 사이좋은 두사람이로군요.ㅋㅋㅋㅋ
갠적으로는 시작의 바람편보다 황금의 약속편이 더 맘에 듭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셋이나 등장해주니까.ㅋㅋㅋ
그 나머지 한사람.
누.....누구냐???
이 美청년...정녕 연청입니까???? >ㅂ<
정말로 곰이 늘씬한 숫사슴으로 변신한 느낌이로군요..큭큭
수염깎은 모습 내심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역시 좋아요~~~ (사길 잘했다ㅋㅋㅋ)
문고 일러스트와는 또 다른 느낌이랄까.
미소년 홍수..ㅋㅋㅋ
(또 생각났다. 여성화ㅠㅠ)
부록 채워봤습니다. ^^
아, 꽉 차버렸...;;;;
잡지 부록이랑 문고살때 껴있던 광고,책갈피등등...
거의 채운국이지만 아닌것도 몇가지 껴있습니다.ㅎㅎ
역시 박스가 작아서 조금 부담스러워보이는 군요.
위태할 정도는 아니지만.
작은것만 정리해서 담아놔야겠네요.
뒷면 일러스트.
저 일러스트의 클리어파일 못받은게 한이 되는군요..;;;
(쫌만 빨리 알았어도..ㅠㅠ)
일단 마우스패드로 박스 찌그러진 부분 교정중.ㅋㅋ
다음호는 역시 예상대로 채운국 표지 & 권두컬러..입니다.-_-;;
결국은 다 모으게 되버리는군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