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오리마을 2부
네이버 블로그는 파일 첨부가 20개까지라는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저도 블로그질 하면서 처음으로 2부작을 만들어보네요 ㅎㅎ
2부 들어갑니다~~~~
돌솥밥을 시키면 같이 주는 오리탕이 진짜 이 집의 진맛인거 같습니다.
오리탕도 역시 먹는 과정은 생략합니다. 국물 안퍼질 때까지 먹었습니다 ㅎㅎ
다 먹고 누릉지 긁어먹는 맛도 굳이죠.
완전 배부릅니다!!!!!!
가게 주변에는 자연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공기도 맑고~ 물도 맑고~~~ 가끔 테이블에 벌레도 ^^;;
올릴까 말까 고민 좀 했는데 얼굴도 안보이고 해서 올려봅니다 ^^;;
(욕하면 3대가 망한다는 설이...)
아참!!!!
소개하는데에 있어서 중요한 가격이 없근여.
이 곳 한마리가 3만원입니다. (12꼬치)
둘이간 저는 기본 (8꼬치) 에 돌솥밥 (인당 1500원) 두개, 음료 하나! 이렇게 해서 29000원이 나왔네요.
집에서 가깝고, 가격도 나름 괜찮고 길도 좋아서
앞으로도 자주갈 듯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