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가방, 신발가방, 신발주머니
승준이 신발주머니.
가운데 부분에 숫자패치를 하려 했는데..
귀찮아서..ㅋㅋ
Joon이라고 이름만 새겨줬어요.
그래도 처음 만든거라..나름 정성이 들어갔답니다.
두번째로 만든 가방..
주인없이..그냥 만들었어요.
천이 이뻐서...
실내화 주머니로 만든건데..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랑..
로봇 테이프도 달아주었어요.
승준에미가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나영이 발레복 넣고 다니라고 만들었어요.
세번째 만드는거라, 그래도 익숙해져서
비교적 쉽게 만들었는데도..
2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원래..제가 느려용.
토숀레이스도 달아주공..
테이프에 스탬프로 나영이 이름을 찍어줬어요.
만들어놓고.. 너무 이뻐서..나름..뿌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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