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용품 알뜰 구매 및 도매
아기 용품 알뜰 구매
엄마에게 작고 앙증맞은 아기용품을 고르는 일은 큰 즐거움이다. 그러나 그 즐거움에만 몰두하다 보면 물건을 구입할 때의 기본 상식을 잃어버리기 일수이다. 아기 용품을 고르는 것도 다른 물품을 구입할 때처럼 안목과 센스가 필요하다. 아기는 성장 속도가 빠르므로 안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비싼 물건을 살 필요가 없다. 의류나 액세사리, 기저귀 가방 등은 재래 시장이나 보세품을 이용한 알뜰 쇼핑을 한다.
재래 시장으로는 남대문 시장, 평화 시장, 강남 고속 터미널 의류상가가 대표적이다. 남대문 시장에 있는 아기 옷 상가는 원, 포키, 부르뎅, 마마, 크레용, 포핀스, 탑랜드, 어깨 동무 등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시중보다도 20∼30% 싸게 판다. 평화 시장의 덕운 시장에는 자체 공장의 생산품, 다른 시장 물건, 유명 메이커 재고품 등 다양하며, 재고품의 경우에는 60∼70% 정도의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강남 고속 터미널 의류 상가 6층의 전문매장에는 옷 이외에도 아기 용품들이 많다.
보세품과 수입 유아 용품을 파는 곳으로는 남대문 숭례문 상가와 신촌 이대앞 상가가 있다.
특히 숭례문 상가에서는 수입 유아 용품을 20∼25%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으며, 간혹 우리나라에서는 생산되지 않는 아이디어 상품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손쉽게 유아 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은 국내 중저가 브랜드 매장이다. 거리상으로도 가깝고 다양한 용품을 한 장소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의 주요 업체로는 베비라, 아가방, 해피랜드, 해피아이, 유베라 등이 있다. 국내 업체 이외에도 압소바, 파올로구찌, 자카디, 치코, 머더케어 등의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 완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매장도 있다. 이들 매장은 디자 인과 품목이 다양한 것이 특징이며. 정기세일이나 할인 매장을 이용하면 보다 알뜰한 쇼핑을 할 수가 있다.
신발, 양말, 유모차, 카시트 등 아기의 발육이나 안전과 깊은 관계가 있는 용품들은 디자인이나 가격보다는 기능과 안전성을 꼼꼼하게 따져 보고 구입한다.
■ 동대문시장
동대문시장에서 아동의류를 취급하는 곳은 흥인. 덕운시장과 제일평화시장 이다. 개점시간은 일정하지 않지만 새벽 4시부터 지방도매상부터 시작하여 오전까지는 도매가 이루어진다. 도매상가지만 일반인에게는 도매가보다 1∼2천원 정도 비싸게 받는다.
흥인, 덕운상가의 80%이상이 아동복 전문상가 이다. 특히 흥인시장 2층에는 유명 아동복과 출산용품 할인매장이 있다. 제일평화시장은 자체 제작한 상품을 최고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디즈니랜드의 만화 캐릭터가 그려진 옷과 소품들이 많다.
■ 남대문시장
부르뎅은 새로나백화점 후문에서 퇴계로로 나가는 길목 초입에 있다. 원은 대도종합상가 E동 지하상가에 있다. 탑랜드는 자유핸드백상가 2층에 있으며 종합브랜드 전문매장도 있다. 포키는 삼익패션타운 옆건물 1층에 있으며 2층에는 크레용이 있다.
■ 용산 한국완구백화점
지상 3층의 1백20여 평규모의 완구도매 단일 매장으로는 국내 최대이다 1층에는 일반 완구류, 목재 완구류, 유아용 완구, 블록이 진열되어 있고 2층에는 대형 로봇 교재류, 3층에는 승용물, 어린이용 책상 등 3천여 품목의 완구가 전시 판매되고 있다. 국산 완구 제조업체 및 수입업체와 직거래를 통해 시중보다 10∼30% 정도 싸게 판매한다
- 영 업 : * 평일은 오전 10시에서 밤8시 30분까지 * 일요일은 7시에 문을 닫는다
- 위 치: 용산구 한강로 국제 빌딩 맞은 편에서 한강 쪽으로 1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 전철 4호선 신용산역이나 1호선 용산역에서 내리면 쉽게 찾을수 있다. (T)793-2610
위내용은 sgain412님의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