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 직화구이 산요 생선전용그릴
홈쇼핑광고를 보다가 내 맘을 확 사로잡은..물건중 하나
바로 산요 생선전용그릴
생선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여간 땡끼는게 아니였다.
또 직화라니..
혹시나 식당에서 파는 꽁치구이..? 이런맛을 느낄수있을것 같아서..
고민하다 고민하다 질렀다.
첨에 사서 잘사용했다.
정말 맘에 들어 과감히 상품평도 적었다 굿이라고 ㅋㅋ
그런데 문제는 한 두달 사용하고 부터였다.
설겆이하기가 귀찮아지더니..
나중엔 석쇠에 녹이슬었다.
거기다 꽤 무거워서 씽크대에 물건 꺼내놓는걸 싫어하는 나로써는
사용할때마다 생각하게 되었다.
이거.. 이런불편함이랑 걍 후레이판에 고등어 굽는거랑
머가 더 불편할까...
나에겐 역시 이 직화구이기를 꺼내고
물을 부어 예열하고 생선을 넣고
꺼내서 석쇠 설겆이하고 물부은거 빼고
물받이 설겆이하고 말려서 다시 씽크대 넣는게 더힘들었다.
그리고 딱 3개월 사용하고 더이상 사용하지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