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사랑하는 우리 성피부과 가족들과 함께한 즐거운 회식 이야기~


지난달 아주 오랫만에~(3개월 정도..?) 즐거운 회식을 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의미가 깊은 회식이었다.

왜냐구..?
(아이를 낳고 다시 직장에 복귀한 후 아주 오랫만에 재미있게 놀았던 첫 회식이니까~ㅎㅎ)

1차는 우리 병원직원들 대다수가 좋아라하는 제주도성 갈비살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평소에는 주머니 사정상 거의 못 먹는 관계로..배터지도록 무지막지하게~아주 맛나게 먹었다)

언제나 먹어도 입에서 사르르 녹는 갈비살.
내가 좋아하는 맥주와 함께여서 더 맛있었다. (또 먹고싶다~)

"이실장"님은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사 갈비살을
열심히 맛있게 구워줘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셨다.
(실장님 쌩유~다음 회식 때도 기대하겠습니다^^)



오랫만에 발 비비며, 우리들만의 현란한 막춤으로 음주가무를 즐겼다.
한층 UP된 분위기에서 멋진 우리 원장님은 지갑에서 10만원짜리 수표 두 장
노래방 화면에 붙이셨다!! (노래방 점수가 가장 높은 사람이 수표를 가져갈 수 있었다~^^)

3층, 4층의 치열한 경쟁 속에 결국..
우리는 사이좋게 한 장 씩 상금을 가져갔다..

너무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던 회식이었다.
다음 회식 때도 재미있게 놀아야지~다음 회식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우리의 땀이 서린 거금 10만원짜리 수표로 피자를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가끔 일이 고되고 힘들어도...SOMETIMES..
편한 마음으로 마음껏 놀수 있는 회식이 있어서 난 나의 소중한 일터
성피부과가 정말 좋다!!


성피부과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오늘도 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일하련다~

알라뷰 성피부과~~


2010/10/14 10:35 2010/10/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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