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2 악성코드 제거툴. 바꾸다.
외산과 국산. 두가지를 쓰고 있었다.
ad-aware personal 과 스파이닥터.
국내의 사정에 맞는 국산 제거툴도 있어야 할것 같아서 들여다놓은 물건이다.
문제점은..
ad-aware personal은 올해초인가 부터 업데이트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스파이닥터또한.. 프리미엄 진단에 따른 치료는 유료화가 되었다...
결국 ad-aware personal의 악성코드 정의파일이라도 찾아서 업데이트하자는 생각에..
마이폴더넷에 접속했더니.. ad-aware SE personal버전이 요즘 업데이트 되고 있었다.
얼레. 이름이 바뀌었군. ㅡ_ㅡ;; 새 버전이었다.
결국 현재 Ad-aware SE personal을 설치하고, 언어팩 설치하고 검사중이다.
스파이닥터에서 진단만 해주고 치료는 안해줬던 40여개의 악성코드들이.. 마구 걸려나온다.
스파이닥터. 넌 이제 곰텡이에서 퇴출이다.!!
TAG 악성코드 제거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