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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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1 라쿤시티 ⅓


< 앞부분 설명 >

 21세기 초 엄브렐러 제약회사는 미국의 가장 큰 대기업으로 발전 한다. 또한 정치경제에도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의약 보건 분야에서 세계를 이끌어가는 공기업으로도 거듭나고  고용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막대한 자금은 무기 기술, 유전실험

생체병기 등으로 개발되어진다

 

유전실험을 하고 있는 엄브렐러 제약회사의 모습

위험한 실험인만큼이나 장비도 우수해 보인다

영화를 보는 입장에서는 첫 장면인만큼 호감도를 가지게 했다.

바깥쪽에서 손으로 움직이면 기계손이 따라 움직이는 저 기계는 언제봐도 과학적이고 로봇발달을 상상하게끔 한다

 

파란색유리관쪽이 바이러스이고, 초록색이 그의맞는 해독제이다

바이러스가 든 유리관쪽을 던지고 나가는 한 실험자

엄브렐러회사직원들 뿐만아니라 실험개 모두가 감염이된다. 감염된이상 위험한 바이러스이므로 바로 조치가 되는데

모두 회사 안에 매장시키는 것이였다. 바이러스가 더 퍼지면 온세상이 바이러스 세상이 되고만다

그 바이러스는 즉, 사람이 죽어도 아주 기본적인 욕구에 반응하여 다시 살아난다는것이다.

사람이 계속 살려하는 하나의 욕심,욕구때문에 바이러스를 만들지 않았나 싶다.

타월을 두르고 나오는 엘리스 침대위에는 예쁜 빨간 드레스가 놓여져있고, 자신이 한 남자와 결혼한 사진을 발견한다

매력적인 여주인공 레지던트 이블을 한층더 빛내준다.어쩌면  영화를 보는 재미중하나가 여주인공인 엘리스를 보는건지도 모른다

엘리스는 기억을 잃어버린듯, 무슨말인지 알아듣지 못한다. 엘리스와 한남자 그리고 특수경찰들은 엄브렐러회사의

생존자가있을까하고 찾아나선다.그리고 이 회사를 지배하고 있는 홀로프로그램 레드 퀸을 다운 시키러 가게된다

창문에서 튀어나올때에는 정말이지 액션감들었지만 그때 긴장되어있던것이 한꺼번에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다.

2번째사진은 끝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니 꼭 한번 보고 넘어가자.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첫번째사진은 레지던트이블을 처음봤을때에 제일 신기했던것이고 사람들의 위치까지 표시해주는 특수한 프로그램이다.

2번째 사진에있는 철상자(?)는 뭔가 찜찜하고 기분않좋아보였다. 무섭고 불쾌해보인다고 하다는 생각을 준 장면이엿다.

그러다 특수경찰이 혼자다니지말라며 경고를 준다,

레드퀸방으로 계속 가던중 처음 결혼사진속의 남자와비슷한남자가 등장하고, 그남자는 엘리스에게 추워보인다며 자신의 겉옷을 벗어 준다.

좀비영화에서의 약간의 로멘스를 찾아볼수 있던 장면이였다.

- 3분의1 끝

레지던트이블은 3분의3까지 이어지며, 꼼꼼히 알려드릴려고 하니 제가 부족한점이나 이건아니다싶은점은 댓글을 남겨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0/04/02 10:29 2010/04/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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