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추억거리들~~~화일구경^^
울~~딸
울똥강아지 화일구경하세요.~~
오빠것만 올렸다고 샘내는거 같아서
얼른 올려주기로 했어요.^^
이제 중학생이 되는데 ..
아기때부터 도서관에 데리고 가서 살게한 덕에 일찍 글을 깨우쳐서
3~4살대부터 수시로 쪽지를 써서 우리를 흥분시켰던 아이예요.~
지금도 수시로 자기거라며 들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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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일이 제법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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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만들어 달래서 만들어 주니까..
'우유'라고 쓴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더군요.ㅎㅎ 처음 글씨다운 글씨. (아는글자를 썼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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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높은음 자리표를 배우고 싶다고 이렇게 쪽지를 써서 주더니..
반을 접어 뒷쪽에다 연습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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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다니 학원 알림장을 모았어요.
내용은 매일 매일 선생님과 엄마가 아이의 성장 메모를 주고 받은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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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인가 학원에서 발표회때 머리에 쓴 고양이 장식 그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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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첫 운동회 안내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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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일년마다 일기장 모아 표지를 만들어준거구요.
안에는 12권정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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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3학년 때 일기네요.~
모든 일기에는 선생님과 별도로 제가 늘 답글을 달아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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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엄마가 늘 ~뭐든 모으는거 보고 커서인지 3학년 때 걸스카우트에서 제주도 다녀온 자취들을 모아와서는..
이렇게 일기장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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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은 정말 힘들게 얻었어요^^
오빠뒤로 계속된 습관성 유산으로
고생을 많이 하다가..
열달 내내 병원에서 살다시피하며
만든 딸이거든요.~~
지금도 항상 감사드려요.
우리에게
선한 아들과..
귀한 딸까지 주신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