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화원 정향의 가야금 연주곡(2회)
드라마 바람의 화원 2회 정향의 가야금 연주곡.
줄이 한개 끊어진 가야금으로 연주한 곡이다.
"곡명은 동천년로항장곡" 입니다." 라고 말하며 연주를 시작한다.
화원 생도 한명이 술잔을 던져 끊어진 가야금 줄
가야금 연주에 빠져든 윤복
정향의 가야금 연주에 윤복의 어릴 때 기억이 떠오른다.
정향의 가야금 연주는 윤복에게 예술적인 영감을 준다.
가야금 연주가 끝나자, 윤복은 나가면서 정향에게 한마디 한다. "최고의 연주 였습니다."
신윤복이 정향의 예술적 가치를 알아 봐주니 얼굴에 희색이 만면하다.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로항장곡)
오동은 천년을 늙어도 항상 곡조를 간직하고...
여기서 오동은 오동으로 만든 악기를 일컫는 말이다.
(오동나무로 가야금, 거문고를 만든다)
桐千年老恒藏曲
동천년로항장곡
桐(오동나무 동) 千(일천 천) 年(해 년) 老(늙을 로) 恒(항상 항) 藏(감출 장) 曲(굽을 곡)
- 드라마 바람의 화원 2회中 정향의 가야금 연주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