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코스트코 둘러보기
하지말라고 말리면 그게 싫어서 더하는게 그런 분들 계시죠?
대표적으로 우리집에 있는 수홍이도 그렇고..ㅎㅎ
뭐~ 저도 그런편에 속하는 가 봅니다.
어제는 양평코스트코에 가서 조리개 조절하며 사진찍는다고
무지하게 오랫동안 사진기를 들고 설쳤습니다.^^
간 이유는 이번주말에 초대받은 이웃님의 집에서 바베큐를
시연하기로 해서 삼겹살 한판을 사러 간겁니다.
바로 오른쪽에 위치합니다.^^
온김에 일전에 포스트로 본 핫팩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저기 1층에 위치한 번호판에 쓰여진 217번 쪽에 있다니 들어가 봅니다.
가격은 많이 떨어진것 맞지요?^^
일전에 후니아빠님이 가져오신걸 써봤는데 정말 오래갔던 기억입니다.
24시간은 아니라도 거의 20시간은 가는것 같습니다.^^
전 붙이는 핫팩을 찾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크기가 커서 그런가요?
219번 아래.
찍었더니 거의 하얗게 나옵니다.
사진기를 매뉴얼로 놓고 찍으니 상당히 불편하네요.^^
지하1층은 온통 아이들 선물과 크리스마스 관련물건들이 즐비합니다.^^
럽을 했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냉장고로 직행.
오늘도 약속이 있어 내일이나 럽을 해야 하겠네요.^^
진한 육수에 뜨끈한 소머리 곰탕이 생각납니다.
아~ 순대국이나 시켜 먹어야겠군요.
ㅎㅎ 맛나게 식사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