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조청 찍어 먹던 시절을 생각하며 견과류 떡구이
여러분, 이웃 여러부운~~~
똑 드세요.
쑥을 잔뜩넣어 만든 가래떡이 생겼어요.
식구들 돌아올땐 식어 맛이 덜할꺼 같아서
돌아오는 시간 맞추어 떡을 구워서 견과류와 꿀을 볶아 올렸어요.
가래떡 2줄, 호두, 잣, 아몬드, 건자두, 꿀, 카놀라유
가래떡은 한입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대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한입크기로 자른 떡은 기름 두른팬에 구워 주세요.
너무 바삭하게 구우면 오히려 단단해질수 있으니 적당하게
구우셔야 합니다,
견과류와 건자두는 페이퍼 타올을 깔고 대충 다져 주세요.
열오른 팬에 넣어 살짝 볶아 줍니다,
꿀 2스푼넣어 살짝만 더 볶아 줍니다,
구워놓은 떡위에 꿀섞은 견과류를 알맞게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견과류에 섞은 꿀때문에 떡위에 올려도 쉽게
떨어지거나 하지 않아서 좋아요.
떡과 견과류, 꿀향이 만나서 아주
기분 좋게 해주는 떡구이가 되었습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이고 만들기도 쉬워서 간식으로도
디저트로도 아주 좋을거 같네요.
전 오며 가며 몇개 집어 먹고 식사를 안했는데
든든하니 좋던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