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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블럭(EQ0601)~[08.05.24]


윤하 고모가 윤하 생일때 사준다고 했던 블럭을..

아직 생일도 두달이나 남았는데 벌써 사왔다.

 

이유인 즉슨, 어차피 사줄거 일찍 사줘서 많이 갖고 노는게 좋을 것 같아서이다.

뭐 어쨌든 잘되었다. 안그래도 윤하가 요즘 퍼즐과 블럭에 관심을 많이 보였는데..

 

 

 

 

여러사이트를 보고 사용기를 읽어본 결과 옥스포드 EQ10000

블럭 양도 많고 쓸만하고 가격대비 괜찮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그래서 나중에 생일되면 그걸로 사주라 했더만.. ( 가격대비 괜찮다고 해도 7만원 가까이한다. 비싸다. ^^;;)

정말로 사왔다. 윤하는 좋겠다. 이렇게 챙겨주는 고모도 있고...

 

 

그런데 자세히 보면 36개월이상이다. ㅋㅋㅋ 

윤하에게는 좀 많이 이른감이 있네. ^^

 

 

 

 

근데 정작 온 것은 EQ0601이다. 알아봤더만..

뭐 위의 말처럼 똑같은 제품이란다.  뭐 맞겠지.. ^^

 

 

 

 

속 내용을 보니 꽤 많이 들어 있는 것 같다.

비닐봉지가 많네.. 스티커도 있꼬~~

 

 

 

 

꺼내보니 더욱 양이 많다.

흐미 어른인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

 

 

 

 

이건 과일 맞추기라는 것은 알겠다. ㅋㅋ

처음에는 이것만 꺼내서 윤하 갖고 놀게 할려고 했다.

 

저 많은 것을 뒤죽박죽 놔두면 윤하가 집어던져서 분실의 위험도 있고..

그리고 모두 다 쓰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해서리..

 

 

 

 

숫자놀이와 한글놀이인것 같다.

이것으로 글자도 만드는것 같은데.. 윤하에게는 아직 이를라나?

 

 

 

 

제일 간단한 블럭이 이제서야 보인다.

아마도 윤하에게는 이게 적당할것 같아서 이건 무조건 풀고~~

 

 

 

 

여러가지 장난감들도 많이 들었다.

 

 

 

 

그리고 스티커는 각각의 블럭에 알아서 잘 맞춰서 붙혀야된다.

딱 정해진 것도 있고 알아서 그냥 대충 붙히는 것도 있고..

 

간단한줄 알았더만 저것도 일이었다.. ^^

 

 

 

 

저 많은 것중에 어느것을 풀까 고민하다가..

결국 다 풀고 말았다. 뭐 어차피 쓸거 이래저래 다 갖고 놀면 되지 하는 생각에~ ^^

 

 

 

 

옆에서 윤하맘이 사진을 보고 만든 풍차~~

혼자서 궁시렁 궁시렁 하면서 그래도 만들어내더군.. 못만들줄 알았는데.. ㅋㅋ

 

블럭을 잘 가지고 노는 윤하모습~

http://photolog.blog.naver.com/woan77/4720381

  

 

윤하맘이 만든 놀이터를 윤하에게 줬더만..

잘 가지고 논다. 흔들흔들하면서..

 

 

 

 

하지만 이내 박살내버린다. ㅋㅋㅋ

예상은 했었지만 너무 빠르다. 만들때는 10여분은 걸린것 같은데.. ^^

 

 

 

 

정윤하 어려운것은 아직 무리더라도 저렇게 차곡차곡 쌓는 것은 잘한다.

그저 신기할뿐이다. 뭐 저것도 금새 내던져서 박살내버렸지만.. ^^;;


2010/08/16 10:14 2010/08/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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