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선불카드
리치콜에서 카드를 샀다.
3만원권을 샀는데..모자르진 않겠지.
해외전화 거는 게 이렇게 까다로운지 몰랐다. 옛날에 친구한테 걸 때는 이렇게 복잡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하나로텔레콤 카드를 구입한 것 같은데
사실 헷갈린다. 블루버드가 이거겠지? 아니면 말고.
여튼 직원이 바로 전화를 해줘서 이러저러한 정보를 얻고 결제까지 했다.
이제 국제전화카드, 국제학생증, 환전, 여행자보험가입, 변환플러그, 충전지까지 다 해결했으니.
짐을 싸야겠다.
도대체 시험공부는 언제...
시간관리를 이렇게 못하는 이유는 마음이 이미 붕떠있기 때문이겠지.
여행을 떠난다는 것에 무딘 사람이 되는 것보다는
갈 때마다 이렇게 설레이는 사람인 게 나은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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