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자수... 꽃 과 나 비 헤 어 핀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오늘 종일 만들었답니다.
정성이 .... @@~
리본의 본체는 저의 빛나는 두손으로 직접 만든거랍니다...
우왕~~~세련이지요...?
^_____________^
실크 원단에 실크자수를 놓았습니다.
비즈를 조금만 달아주고
오호호호호... 맘에 쏙 들어욤...ㅎㅎㅎㅎ
세상에 하나밖에 없답니다..
제가 리본자수엔 아직 왕초보입니다...
요렇게 선생님이 수놓으신 노란 꽃을따라서...
요렇게 선생님이 수놓으신 날렵한 나비를 따라서
흉내 내보기...히히히...
얼른 스쳐지나시며 감상하시길요...ㅋㅋㅋㅋ
제가 만든 붉은 꽃이 더 이쁘다고 선생님이 추천하셨지만... 역시나...
따라가려면 멀~~~었습니다...인정합니다..
나비도 꽃가루 너무 먹어서 살 통통 찐것 좀 보셔요...ㅎㅎㅎㅎㅎ
앞으로 점점 나아지리라 확신하며
무궁무진한 리본자수의 세계에 당분간 흠뻑 빠져보고싶습니다.
실크여서 각도에따라 빛깔이 아주 독특하게 찍히네요... 날씨 흐려서... 사진이..쫌...@@~
아~~~~~~~~~~
재밌어요...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