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4번째작
충치님이 신청해서 그렸습니다.
좌절의 순간에서 다시 정신차리고 그렸습니다..
간만에 제대로 그렸네요..^^
(후반의 프레임이 약간 부족한게 아쉬웠지만..)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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