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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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정한 탈모치료는 '인디언 기우제 지내기'가 정답이랍니다.

진정한 탈모치료는 '인디언 기우제 지내기'가 정답이랍니다.


최근에 탈모에서의 상담을 하다보면 경기도는 물론이고 저 멀리 강릉, 부산, 창원, 목포, 군산 심지어는 제주도에서 까지 우정 서울의 두미래 두피모발연구소에 찾아와서 참으로 먼저 가주지못해 미안하고 멀리에서 와주어서 고맙고 반가운 마음이 마치 오랫동안 못보았던 님을 보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렇게 멀리까지 와서 상담하는 여러가지 사연중에 가장 대표적인 질문이 '과연 좋아질까?'와 더불어 꼭 나오는 질문이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이다. (허긴 이 2개 빼면 그 멀리서 올 일이 없긴 하지요^^;;;)

현대의 탈모치료에서 우선 결론적으로 정답을 말하자면 '치료에 대한 정답은 있는데, 치료기간에 대한 쪽집개 정답은 어렵다'가 맞지 않나 합니다. 왜냐하면 남, 녀, 노,소의 탈모 원인과 발생기전 그리고 개인마다의 환경과 노력의 정성이 많이 다르기 때문인데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그 치료의 기간도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치료효과적으로는 탈모치료제로 먹는의약품인 프로페시아조차 남성에게서만 복용할 수 있는 것이며 그 조차 효과가 있는 사람(제2타입 남성형탈모)은 60%정도이고 나머지 40%는 제1타입 남성형탈모로서 프로페시아의 영향권을 벗어난 이유로 아무리 먹어도 소용이 없는 것 입니다.

또한 프로페시아가 듣는 제2형 탈모라고 하여도 아무때나 먹는 것이 아니고 적절히 복용할 수 있는 시점이 있는데 최소 다음 1) 제2차 성징기가 지난 후 + 2) 어느 정도 탈모가 진행되었을 때 + 3) 복용시 부작용이 없는 경우와 마지막으로 4) 결혼이나 임신과의 관계를 고려하는 것이 무난한 것입니다.

더군다나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끊기지 않고 평생을 먹어야 한다는 점도 복용 시기와 각오를 잘 생각하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이와같은 문제는 바르는 발모제인 미녹시딜류도 다르지 않겠는데 이 미녹시딜이 가장 효력을 발생하는 대상은 그 원래성분의 특장점상 '두피에 모세혈관이 말라있는 원인에 의한 탈모인'에게 도포할 시 혈관확장작용이 됨으로 인해서 발모가 되는 탈모인에게 적합하기 때문으로 역시 내가 이 원리에 적용되어 발모가 되는 기쁨을 누리려면 '나의 발모력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할 것 입니다.

다행히 2004년부터 한국에서 병원탈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지 5년이 지나는 동안 많은 분들의 연구와 임상 그리고 노력에 의하여 위의 효과를 근접적으로 나타내는 성별의 관계없고 부작용이 없는 기능성 건강식품이나 샴푸와 토닉등이 개발되어 한정적이지만 탈모임상전문병원에 공급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일 것 입니다.

또한 탈모원인의 88.3%라고 할 정도로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Stress에 대한 공부나 예방법과 해소법등도 심리학과 정신과적 그리고 분자교정학적으로 발달되어감에 따라 이제는 비교적 손 쉬운 방법으로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게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처럼 탈모의 예방과 치료의 방법은 사람에 따라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만 오늘 말하고자 하는 것은 대부분의 탈모증상인이 '해야 한다면서 하지 않는 일'이 있어서 발모전도사로서 가슴이 착잡하기 그지 없던 중 '대머리가 죽어도 싫다면 꼭 하셔야 할 일 1가지' 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콜롬부스의 달걀'일지는 몰라도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심각한 물 부족국가중에 하나이며 올해도 유난히 긴 여름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비가 오지 않아서(올해는 태풍도 별로 없네요..어느 면에서는 다행이긴 하지만...) 지금 가뭄에 식수를 급수받는 지역도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럴때 국가적으로 하는 일이 하늘에다 비가 오게 해달라고 비는 '기우제'이었습니다. (아마 전세계적으로 보면 아직도 기우제를 지내는 국가가 꽤 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아래 그림에서 처럼 이런 기우제의 효과가 전세계적으로 최고라고 쳐주는 민족이 바로 인디언이 지내는 기우제라지요. 그 이유가 뭘까요? 비를 기다리는 간절함...? 주술사의 능력...? 비가 올 때를 아는 지역적 통찰력이 월등해서...?(이 부분은 삼국지에서 나오는 제갈공명의 동남풍과 비슷하지요^^)

바로... '비가 올 때까지 혼신을 다하여 끝까지 기우제를 한다~!' 랍니다 ^^.

몇년전 처음에 저도 이 내용을 볼 때는 '이게 뭐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랜기간동안 국내 탈모의 연구와 임상 그리고 이에따른 제품을 개발하다 보니 머리가 다시 나고자 하는 진실된 소망을 이루는 첫 번째 할 일은 바로 인디언이 기우제 지내듯 성심을 다하여 아무 사심과 잡념없이 '자가 모발강화법'이나 '개인 맞춤식 식단'을 최소 머리가 빠진 기간만큼은 우직한 코뿔소처럼 돌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선택하신 제품도 이 기간동안에 '네가 있어 행복하다~^^'라는 마음으로 기쁘게 머리가 날 때까지 사용하시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말씀드린다. 다만 아주 가끔 그 효과가 나타나는 기간이 개인마다 다른것은 바로 사람마다마다 저마다 어떤 변화에대한 견디는 힘인 '임계저항치'가 다르기 때문에 언제 효과가 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2가지 전제조건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첫째 - 대부분은(일반적으로는) 그 효과가 나타나는 기간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즉, 의약품인 프로페시아는 6개월 정도 복용하면 효과가 시작되고, 미녹시딜도 3개월 정도 사용하면은 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이고 특이적으로 기간이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인데 다만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그 특이적 사항에 해당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떤 분은 2~3일 먹고 '효과가 있어요~!'라고 하시는데 그것을 일반적으로 'over'한다고 하는 것이며, 반대로 '한달이나 먹었는데 아무 효과가 없어요'와 같은것입니다)

둘째 - 대부분 그 성분이 효과를 나타내려면 적응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우리 몸에는 안면세포라는 것이 있어서 처음 대하는 낯선 외부물질(프로페시아나 프로메톡 등)을 보면 '회피하거나 + 맞짱을 뜨려는 성질'과 '기존 세포에 적응하는 기간'이 있어서 복용초기(약 10일 안쪽)에는 여러가지 반응을 보일 수 있는 데 이를 일반적으로는 '명현현상'이라고 합니다.

조금 더 의학적으로는 우리 몸에는 운송단백질과 저장단백질이 있는데 어떤 외부의 물질이 세포속으로 들어가려 할 때에는 '관문(channel)'을 통과하여야 하며 이때는 운송단백질이 그 역할을 한다는 것인데 처음에는 이 channel과 운송단백질이 적응하거나 거부하는 기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옛날에는 탈모의 원인이 무엇인지? 발모력4원소가 무엇인지? 를 몰랐기에 그냥 광고대로 '좋다 카더라~!'하면 어쩔 수 없이 구입해서 써보는 억울한(?) 시절이었지만 이제는 조금만 찾아보고 다녀보고 공부하면 남성형 탈모고 여성형 탈모고 청소년 탈모고 간에 치료할 수 있는 성분과 그 근거가 다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연구하고 개발한 제품이라도 '우물가에 가자마자 숭늉 내와라'할 수 없듯이 기다림의 미학과 노력하는 성실함이 더해졌을 때는 반드시 '인디언의 기우제 효과'가 예쁜 낭자가 그대 품에 안기듯 다가올 것입니다.

제가 단언하건데   올바른 탈모전문병원이나 연구소에서 두미래 탈모원인검사 1.2.3 시행이후에 탈모치료가 가능하다고 상호 인정한 후 올바른 방법으로 최소 1년 이상 시행하신분들은 95%이상이 정지되거나 개선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올바른이란 정말 중요한 의미로 '무조건 납니다'하고는 다르답니다...ㅠㅠ)

간혹 이미 탈모가 상당히 진행되어 그 치료효과의 기간이 더디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모발이식도 가능한데 다시 빠지는 것을 걱정하시는 경우도 이러한 올바른 과정후에는 그 생착률이 99%이상으로 아주 행복한 사회생활을 하신다는 것이다. (요즈음은 뒷 머리를 절개안하고 상처없이 시행하는 모발이식법도 있어서 절개법에 고민이셨던 분들이 행복하게 치료하시는것을 보았다)

나머지 5%는 간단하게 모발이식도 불가하고 가발이 오직 최후의 보루인 대상으로...이미 나이가 어느 정도되면서 해밀턴 노우드 분류에서 4단계 이상을 지나신 분들 or 아주 특이한 병변적 요인을 지니신 분들 or 사고로 인하여 두피의 진피층이 훼손을 입으신 분들 입니다.

결론적으로 '탈모치료는 방법이 없어서 못하는것이 아니라 시간과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가 아닌가 합니다-c.jy


2010/10/30 10:34 2010/10/3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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