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아이들과 다녀온 배낭여행- 첫째 날..


그렇게 쉽지 안게 준비를 하고...또 해서

나의 사랑하는 두 아들 태근, 태후니와 환상같은 프라하,빈..의 배낭 여행을 다녀왔다..

준비하는 것도 꿈 처럼 행복했고..

여행하는 동안에도 꿈꾸듯 황홀했고..

다녀와서도 아직..깨지 않은 꿈처럼 몽Ž贊求

2009/04/02 10:29 2009/04/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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