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 후속? 매력적인 미드사이즈 세단 오펠 인시그니아

인시그니아는 영산차 최초로 쌍방향 교통 신호 인식 카메라를 탑재하였다. 복스홀 버전은 새로 디자인 된 복스홀 마크를 달았으며 1994년 이래의 V자 그릴 연장라인을 포기하는 등 종래의 디자인에서 탈피하였다.
인시그니아는 벡트라보다 3센치 커진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길이는 4,380, 휠 베이스는 2,737로 모든 모델이 동일한 규격을 적용한다.
신차 출시는 모두 9개 엔진으로 구성된 트림으로 개시된다.
1.6 4기통 (113마력)
1.8 4기통 (138마력)
1.6 4기통 터보 (178마력)
2.0 4기통 직분사(217마력)
2.0 CDTi 디젤 4기통 엔진은 모두 네가지 모델로 각각 싱글 터보 108마력, 128마력, 158마력 엔진으로 구성되며
트윈터보 엔진은 187마력을 낼 것으로 보인다.
2.8 V6 가솔린 엔진의 경우 최대 256마력을 낸다.
모든 엔진은 유로5 기준으로 제작되었으며, 6단 자동변속기나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한다.
영국에서의 모델 트림은 Exclusiv, S, SE, SRi, Elite로 구성된다.
인시그니아는 유럽자동차 언론협회가 선정한 2009년 올해의 차 로 선정되었다. 경쟁차였던 포드 피에스타에 겨우 1표차의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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