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 말레이시아여행 - 페낭 3
콘월리스 성채의 모습들이다.
콘월리스 성채는 1786년 동인도회사의 선장 프랜시스 라이트가 상륙한 장소에 지어진 성채이다.
이곳은 바다를 바라보는 대표들과 그때 당시의 모습등을 볼 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는곳이다.
콘월리스를 들어가기 전에 바다쪽으로 보이는 대표의 모습이다.
입구의 모습과 이 입구를 지나면 바로 입장권을 판매하는 매표소의 모습 등이다.
예전 형식으로 지어진 벙커의 모습인데 내부에는 포탄과 화약등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다.
바다쪽을 접하고 있는 성채의 포탑들과 내부의 모습들이다.
아마 이 사진의 문양이 이곳을 만든 사람의 가문문양 인것 같구, 중간 중간에 볼 수 있던 휴지통 및 안내표지판이다.
넓은 광장에는 말 몇마리와 예전 천막이 펼쳐져 있으며 한적하면서도 예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콘월리스 성채의 전체적인 조감도와 출구의 모습과 안내를 해주시는 도우미 아주머니의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