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저우 켄톤 페어 2008 관람 그리고 소도시 순더 이야기 :: +
홍콩의 박람회를 보고, 중국으로 배를 타고 이동했어요.
하버시티 옆에 위치한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한시간 반정도 가면 순더라는 소도시에 도착하게 되더 라구요.
중국 칭따오는 중국 가전제품의 도시로 저에겐 조금 익숙한 도시랍니다.
(북경 올림픽 때 우리나라 축구경기가 열린 곳 이기도 하구요^^)
친구가 신랑 회사 일 때문에 지금 칭따오에 있거든요. 가끔 싸이월드로 칭따오 소식을 듣곤 했었어요.
제가 이번에 방문한 광저우의 소도시 '순더'는 저에겐 좀 생소한 도시예요.
알고 보니 칭따오 만큼이나 중국 내에서 유명한 도시 였더 라구요.
중국 최대의 가전제품및 부품 제조기지라고 해요.
전자렌지가 일 초에 한 대 씩 나온 다는 세계의 가전 공장이 바로 순더 였던것!
저희가 방문한 곳은 순더에 위치한 galanz 社의 쇼룸 이예요.
galanz는 세계 최대 전자 렌지 생산 업체로 전세계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덕션 너무 예쁘죠?
다양한 디자인에 맘을 빼앗겼어요.
전시장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인덕션!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
galanz의 쇼룸을 보고 느낀건,
중국은 더이상 '메이드인 차이나'라는 저가 상품 만을 파는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
디자인도, 성능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왔습니다.
재미있었던 중국의 콜라..
탄산음료는 좋아하지 않지만, 중국에 있었던 동안 입을 즐겁게 해주었던 건 맞아요~ ㅎㅎ
오븐을 생산하는 생산라인도 직업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게 신기 했던 밍깅 ^^
공장내부도 깔끔하고 모든게 정리 정돈이 잘 되있더라구요.
순더에서 한시간 반정도 차를 타고 가면 광저우에 도착 하게 돼요.
2008년 중국 광저우 종합무역 박람회(CANTON FAIR 2008) 를 관람하기 위해서 였지요~
전시장 크기에서부터..우와~
정말 넓고 크더라구요.
우리나라 일산 킨덱스 전시장은 이에 비하면 아담한 싸이즈 였답니다.
사진으로 다 담지 못했던게 아쉬웠었어요.
전시장 내부는 이렇게 끝이 보이지도 않는 굉장한 규모의 전시장이
셀 수 없이 많았어요.
정말 며칠간은 둘러 보아야 구석 구석 잘 볼 수 있는것 같아요.
더이상 중국은 꿈틀 대는게 아니고, 이미 뛰고 있고 날아갈 채비를 하고 있어 보였습니다.
사스,멜라민 때문에 국가 위상이 추락한 중국이지만,
제가 중국안에서 보고 느낀 중국은 뭐 랄까..조만간 일 낼 나라구나라는 생각을...
멜라민때문에 묻혀 버렸지만, 자력으로 유인우주선 발사하는데
성공한것은 부럽기도 놀랍기도 한 사실이였지요.(중국의 쇼가 됐든간에)
우리는 영원히 중국이라는 벽을 뛰어 넘을 수 없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불안한 마음이 들었던 것도 사실!
많은 것 을 보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광저우 켄톤 페어 였습니다.
http://blog.naver.com/gungrang
친구가 신랑 회사 일 때문에 지금 칭따오에 있거든요. 가끔 싸이월드로 칭따오 소식을 듣곤 했었어요.
제가 이번에 방문한 광저우의 소도시 '순더'는 저에겐 좀 생소한 도시예요.
알고 보니 칭따오 만큼이나 중국 내에서 유명한 도시 였더 라구요.
중국 최대의 가전제품및 부품 제조기지라고 해요.
전자렌지가 일 초에 한 대 씩 나온 다는 세계의 가전 공장이 바로 순더 였던것!
저희가 방문한 곳은 순더에 위치한 galanz 社의 쇼룸 이예요.
galanz는 세계 최대 전자 렌지 생산 업체로 전세계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덕션 너무 예쁘죠?
다양한 디자인에 맘을 빼앗겼어요.
전시장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인덕션!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
galanz의 쇼룸을 보고 느낀건,
중국은 더이상 '메이드인 차이나'라는 저가 상품 만을 파는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
디자인도, 성능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왔습니다.
재미있었던 중국의 콜라..
탄산음료는 좋아하지 않지만, 중국에 있었던 동안 입을 즐겁게 해주었던 건 맞아요~ ㅎㅎ
오븐을 생산하는 생산라인도 직업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게 신기 했던 밍깅 ^^
공장내부도 깔끔하고 모든게 정리 정돈이 잘 되있더라구요.
순더에서 한시간 반정도 차를 타고 가면 광저우에 도착 하게 돼요.
2008년 중국 광저우 종합무역 박람회(CANTON FAIR 2008) 를 관람하기 위해서 였지요~
전시장 크기에서부터..우와~
정말 넓고 크더라구요.
우리나라 일산 킨덱스 전시장은 이에 비하면 아담한 싸이즈 였답니다.
사진으로 다 담지 못했던게 아쉬웠었어요.
전시장 내부는 이렇게 끝이 보이지도 않는 굉장한 규모의 전시장이
셀 수 없이 많았어요.
정말 며칠간은 둘러 보아야 구석 구석 잘 볼 수 있는것 같아요.
더이상 중국은 꿈틀 대는게 아니고, 이미 뛰고 있고 날아갈 채비를 하고 있어 보였습니다.
사스,멜라민 때문에 국가 위상이 추락한 중국이지만,
제가 중국안에서 보고 느낀 중국은 뭐 랄까..조만간 일 낼 나라구나라는 생각을...
멜라민때문에 묻혀 버렸지만, 자력으로 유인우주선 발사하는데
성공한것은 부럽기도 놀랍기도 한 사실이였지요.(중국의 쇼가 됐든간에)
우리는 영원히 중국이라는 벽을 뛰어 넘을 수 없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불안한 마음이 들었던 것도 사실!
많은 것 을 보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광저우 켄톤 페어 였습니다.
http://blog.naver.com/gungr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