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주고.... 싶은데.......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줘야 하는데!!!<<
벌써 11월의 중순이네요, 슬슬 준비해야겠어요.
그런데 마땅한 선물이 정말 생각이 안나네요 이럴수가.
저는 왜 이렇게 머리가 안 돌아가는거죠? 왜? why?
사진 보면서 꿀도 생각했어요.
근데 국산 꿀이 그렇게 비싸다는 말에 혹해서(...)
한복 공동 구매는 정말로 하는건가요?
공동 구매로 해도 엄청 비쌀텐데..ㅠㅠ
선물에 대해 생각할 때 마다 뇌세포들이 다 죽어가는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마땅한게 안 떠올라요.
역시 그냥 한과만 보내줘야 하는 걸까나요(....)
미안, 조니.
내가 그지란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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