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과학실에서.
2008/10/01/수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예요.
어떤 개호로 씹썅년이 또 나하고
해보자는 듯이
그러는데.......
난 너랑 인연 끊고 싶거든?
난 이미 너 인식 안하고 살았거든?
근데 너는 날 왜 인식하니?
내가 왜 널 다시 인식하게 만드니?
너도 나 신경쓰지마.
그리고 난 너 씨발년이라고 안했거든.
씨발년은 너무 비하하는거 같아서 안 ㎞킵
2008/10/01/수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예요.
어떤 개호로 씹썅년이 또 나하고
해보자는 듯이
그러는데.......
난 너랑 인연 끊고 싶거든?
난 이미 너 인식 안하고 살았거든?
근데 너는 날 왜 인식하니?
내가 왜 널 다시 인식하게 만드니?
너도 나 신경쓰지마.
그리고 난 너 씨발년이라고 안했거든.
씨발년은 너무 비하하는거 같아서 안 ㎞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