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예) 말차시
역시 산 주인이 벌목해 놓은 나무들 중에 작은 가지를 잘라다가 만들어 본 말차시 입니다.
박달나무 종류인 것 같은데 수피만 보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무 빛깔이 상아색으로 예쁘고, 재질도 아주 단단했습니다.
조금씩 파 내느라고 좀 애먹었네요.
박달나무 종류인 것 같은데 수피만 보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무 빛깔이 상아색으로 예쁘고, 재질도 아주 단단했습니다.
조금씩 파 내느라고 좀 애먹었네요.
모냥새는 웃겨도 말차는 정량대로 딱 떠지더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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