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신생아의 맞춤 카시트.. KIDDY 카시트.!
히히~
다연이의 보물 Kiddy 카시트.!
9월 20일경에 출산한 제 동생의
아가 시현이를 만나기 위해 동생 집으로
가는 길에 키디를 데려갔어여.ㅎ
엊그제 시골에 내려가 영광의 상처를 입고 돌아온 다연양~흑
동생 시현이를 태우기 위해 아쉽지만 한컷.ㅋ
오늘의 주인공 박 시 현 양이에요.ㅎ
2.98kg 으로 앙증맞게 태어난 우리 조카~
벌써 손을 타서 안고 있는걸 너무 잘 알아요..
땅에 내려놓으면 기가막히게 잘 아는
시현이가 키디 카시트에 앉아서는 신기하게 잘 놀았어여.ㅎ
제 동생이 아이를 태우고 들어보았는데 가뿐..사뿐..ㅋ
신생아라 그런지 팔목에 무리 없는 무게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시현이도 얌전히 잘 있네요.ㅎ
말썽쟁이 다연이.. 동생에게 카시트를 내주더니
샘이 나서 옆에서 시현이를 만지작 만지작..
그래도 다정한 이종사촌이에요..ㅎ
헤드를 제일 아래로 내려서 아이의 머리에 맞게 맞추었더니
이리 작은 신생아도 정말 쏘옥..
그리고 편안한지
보채지도 않고 너무 너무 잘 놀았어여~
졸려운지 하품도 하시구~ 딸꾹질을 하길래
의자기능으로 손잡이를 바꾸어 보리물도 먹였어여~
제 동생이 안고 먹이려면 손이 모자라서 힘들었는데
너무 좋다며 기뻐했구요.
손잡이를 아래로 내리면 의자 기능으로 고정이 된답니다~
편안한지 어느새 잠들어 버린 시현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키디 카시트~ 시현이와의 만남은 대 성공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