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 어학연수에 대한 Q&A
영국EF 전문 블로그에서 몰타에 관한 전반적인 문의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몰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나라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문화유산이 풍부하며 5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져 몰타 공화국 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겨울에도 보통 2~4'C를 유지하며 한국보다 7시간 정도의 시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번호는 356을 쓰고 전압은 240V를 사용하여 아답터가 필요합니다.
몰타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과거사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식당이나 상점에서는 물론이며 영국에서 건너오신 분들도 많아서 영어를 생활 전반에 걸쳐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8년 부터 유로화를 공식 화폐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아직까지는 다른 유럽국가들에 비해
물가는 저렴한 편입니다. 치안 또한 안전한 수준을 넘어서 평화로운 국가라 보시면 됩니다.
유럽에서 공인된 휴양지로 손 꼽히고 있으며 자국민 보다 외국인이 더 많을때도 있다고 하네요.
몰타시민들은 몰티즈라고 불리우며, 아주 친절하고 소박한 사람들 입니다.
처음 보더라도 안부를 물어 주는 친절한 사람들 입니다.
필리핀 처럼 몰타 특유의 영어 발음을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그런 걱정은 없으셔도 됩니다, 전문가가 아닌이상 구분하기 힘들정도죠.
몰타인 선생님도 계시고 영국 선생님도 계시니까요.
한국 사람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시죠?
EF 학교의 한국인들은 3~7% 미만이며, 아시아 학생들도 타 영어권에 비해 적은 편이라 생각됩니다.
대신 유럽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나 여름에는 다양한 유럽의 국가로 부터 학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물, 공기 , 바람이 너무 깨끗해서 바다 속은 물론이며, 밤하늘에 별도 엄청나게 많아서 몰타에 오신다면 꼭 야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영국 어학연수 계획중이시라면 몰타에 3개월 정도 공부하시고 영국으로 가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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