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웰컴 문패~_~


컨트리 장식 문패만들기.

내방문에만 퀼트로 리스만든게 없었는데 이걸로 낙찰. 음하하하하

일반인도 대상으로 하는 거라 일부 소품은 반쯤 만들어져 있었던거라 좀 아쉽담..

베이스 나무판이 꽤 무거운거라 문을 세게 열면 '쿠당' 소리가 들림;;;;;

통짜나무판 말고 몇개 잘라서 패널처럼 만들어도 예쁠듯 /ㅁ/ㅁ/

그 외에 포크아트 손거울 만들기랑 북아트 카드케이스 만들기를 더 들었는데.

카드케이스는 너무 쉽게 만들어져서 좀 맥이 빠졌달까;;;;;

이전에 DIY로 수첩만들기 재료 사서 한거랑 비슷했음;;

반대로 포크아트는 10명정도가 수강생이었는데, 나 혼자빼고는 전부 포크아트 수강생이었다.

강사의 개인 샵에서 듣는 사람도 있고 센터 학생도 있었음.

솔직히 진짜 기분 기분이 별로였다.

초보자가 하기 힘들다면 미리 공지를 했어야지...

손거울 뒤면에 꽃을 그리는 거였는데, 알수없는 포크아트 용어에 이미 배운사람을 기준으로 진행해 나가다니...  실제로 내가 한건 1/3 정도랄까?

강습비포함 2만원이나 들었는데, 2만원짜리 거울을 하나 산 기분이다.

그리고 강사가 좀.. -_-... 이쪽으로 좀 유명하긴 한가보던데..

실로 일일 특강은 홍보를 위한 특강이 아니었던가.

다음 학기 수강생도 늘리고 그 분야에 대한 홍보를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나도 내년쯤 포크아트를 제대로 배울까 생각했던터라 몇가지 물어봤더니,

그 성의없고 뻐기는 태도란.. -_-

재료비도 물어보고 했더니 사실 재료비는 돌하우스가 좀 빡신편인데,

그래서 나도 퀼트랑 돌하우스를 해서 재료비 비싼거는 다 알고  실로 그닥 비싸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게다가.. 뭐랄까.. 그런 수공예쪽으로 포크아트가 제일 좋은거다라고 말하는 자세라니...

포크아트를 배워도 그사람에게는 배우고 싶지 않은 기분이다. 흥.

아~ 여튼 덕분에 올해 맛뵈기로도 배워보고픈 마음은 싹 사라져서~

돌하우스만 다시 수강신청~!

그리고 담달부턴 퀼트 제발촘 ㅠㅠ.... 아흐.. 이래서 수료는 언제하누~~!!!!

덧.

엠티가서얻어온 레몬즙을 써먹기위해 머스타드 소스랑 양상추를 사와서 샐러드를 해 먹었담~

아~~ 맛난다아~~~

(왼쪽 위 접시는 아빠가 먹다 남긴 불고기 몇점;;;;;;;;;;)

딸기랑 양상추랑 해서 먹으니 무무 맛남 /ㅁ/ㅁ/ㅁ/ㅁ/

양상추가 좀 비싸긴 하지만  앞으로 애용해야겠다.

나도 웰빙 라이프 ~_~_~_~_~_~


2009/12/11 10:32 2009/12/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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