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 PartⅡ
remember Movie (5)
대부 PartⅡ (Godfather PartⅡ)
"영화 최고 부흥기를 70년代로 칭하는 이유는 대부가 있기 때문이다."란 말이 있듯,
나의 영화에 대한 짧은 지식으로 이 거대한 대작을 감히 논할 수 있을까?
경배를....
나에게 있어 영화는 적어도 지금까지 같이 (옆에, 항상)있어준 소중한 친구다.
그 중심에는 항상 대부가 있었고,
때론 종교처럼 숭배했고 즐겼다.
대부partⅡ中 청문회 장면을 너무 좋아한다.
(너무나 좋아하는 장면이 많아 편집불가했기에 (가장)좋아하는 한장면을 고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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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장면 : 위선, 가식, 부패(腐敗), 비열함, 그리고 당당함, 아우라의 동일선상,
청문회 장면은 이모든것의 함축적 의미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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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father는 존경의 표시의 존칭이다. 그리고 그는 그모든 이들을 family라는 이름하에 동질감을
부여한다.
family? 어느누구도 벗어 날 수 없는 집단주의, 소탐대실 [小貪大失]을 허영 하지 / 할 수
없는 의리 / 우정, 그속에서 실상 버릴 수 밖에 없는 가족, 가족의 붕괴는 family라는 구조속에
아이러니하게 돌아간다. (실상 지키고 싶어도 그럴 수 없다란 표현이 정확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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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최고의 영화 대부,
그것이 위선, 가식의 교훈일 지언정 나에게는 당당함과 남자 고유 아우라를 유지 시키게하기에
난 오늘도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거절못할 제안을 하면서.....)
-kurtl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