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해궁수라 샤브샤브] 우리만의 공간! 모임하기 좋은 식당
울 회사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샤브샤브집...
요즘에야 샤브샤브 체인점도 많고 직장 주변에도 많지만 여긴 특히나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맘에든다.
우선 가게안을 들어가면..
가벽 대신 이렇게 예쁜 어항이 많다... 자리에서봄 룸으로 조성된 공간에 한부분만 어항으로 되있어서
물고기가 노니는것도 감상하고 매장도 둘러볼 수 있어서 GOOD ^^
사진은 못찍었지만 화장실도 깔끔해서 good! ( 나도 꼴에 여자라고 화장실 지저분한건 싫어용~)
6명 4명 10명씩 들어가는 천장이 뚫려있는 룸 형식으로 되어있어
각 공간이므로 방해받지않고 편히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외식이나
조용히 대화하기 좋아 모임하기 좋을 장소일꺼같다.
점심시간에는 소고기 샤브샤브가 7천원, 해물샤브샤브가 8천원...주변 샤브샤브집보단 1~2천원
비싼 가격이지만...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서 식사 할 수 있어 그정도쯤이야 ~ ^^
저녁 시간대에는 소고기 샤브샤브 : 만얼마대 (기억이 -_-;)
해물 샤브샤브 : 만삼천원
모듬 샤브샤브 : 만오천원
으로 기억된다...-_- 요즘들어 내 머릿속에 지우개가..
간소하지만 깔끔한 맛 괜찮다..
많이 먹는사람은 2천원만 더주면 모듬샤브샤브가 되니 가격대비 그게 날수도 있다..
저녁에 안주삼아 시켰슴 분명 모듬을먹었겠지만 점심이고, 어쨋건 난 많이먹고 힘들어본 경험이 있으므로..... 해물로~ ^^
이럴꺼면 그냥 다들 그냥 모듬시켜서 남기는게 날듯도싶고 ㅎㅎㅎ
일단 야채부터 담궈먹었는대... 일하시는 언니가 해물은 해물먼저넣고 우려먹은뒤 야채먹는게 맛있다나 뭐라나 -_-;
뭐 다 무시하고 내가 먹고싶은 방법대로 먹었는데 국물이 참시원하다~ ㅋ
소주한잔 하기 좋은 시원한 국물맛 캬아~~
여긴 칼국수가 적색과 흰색으로 나와서 남은야채 잘라놓고 끓임 칼라가 아주 예쁘다^^
룸 형태라 조용히 얘기하면서 한잔하기도 좋고
성수역 3번 출구 근처에 있어 찾기도 쉽고 오기도 쉬어서인지 계모임같은거 하는걸 종종 자주본다.
주변에 라성보석 사우나라고 요가,다이어트 댄스등 공짜 강습도 있고
히노끼 노천욕도 즐길수있는 찜질방이 있어 먹고 땀도 빼고 쉴겸 가도좋을듯싶다.ㅎ
